국정원과 경찰, 밀실에서 神무기 만행에 따른 대국민 호소문
-국정원과 경찰, 80년대부터 밀실에서 국민 상대로 공포의 神무기 사용에 따른 대국민 호소문-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국가 생체실험과 살해기도로부터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참혹한 고통을 호소하기 위해 섰습니다. 88년 8월 4일 전 세계 언론 매체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내 귀에 도청장치 사건 아십니까'.? 바로 국정원이 경찰과 함께 80년대부터, 범죄수사를 위장 공개적으로 자행한 국민 뇌 속, 사찰무기, 생체실험이었습니다 여러분~ 국정원과 경찰이, 힘없어 저항할 수 없는, 국민들 뇌 속에, 삼성이 개발한, 브레인 칩을 몰래, 삽입시켜놓고, 인간의 생각을 읽어내는 뇌파탐지기와 텔레파시 염파 최면으로, 국민들 과거 기억은 물론 행적 일거수일투족을 순식간에 파헤쳐버릴 수 있는, 범죄수사 생체실험을 자행하면..
내 이름은 강동구 천호동 목수 출신 유영식입니다.
저의 이름은 유영식입니다.1990년도 처음부터 2026년도 현제까지 저를 생체실험하고 있는 자들은 나를 가리켜 이놈, 저놈, 저새끼, 이새끼, 개새끼, 십새끼, 쟤는, 얘는,으로 부르며 입에 담지도 못한 포악 살벌한 욕으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아들 딸 뻘도 안되는 새파란 애들까지도 나를 그렇게 호칭하고 있습니다.이들이 나를 호칭하는 이름으로 보아도 알 수 있듯 35년동안 현제까지 단 일찰나의 순간도 저를 인간으로 대하질 않았으며 그저 생체실험하다가 아무렇지도 않게 언제든 도살해버려도될 식용 짐승(개,돼지,원숭이) 쯤으로 여겨왔습니다.이제부터 나에 글은 나의 사건일기라고 칭하지 않겠으며 국가조직범죄의 도살일기로 명명합니다.이들이 나를 살해하기로 결심한 때는 이미 내가 90년도 처음 양방향 텔레파시 통신을 ..